우리는 서로를 돌보며, 즐거움을 나누고,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합니다.
따뜻한 정이 넘치는 쉼터가 되겠습니다.
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, 우리는 낯선 이국땅 캐나다에서 가족을 위해,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젊음을 바쳐온 '삶의 동지'들입니다. 여러분의 굽은 등과 주름진 손에 서린 그 고귀한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.
이제 우리 에드먼턴 한인 노인회는 단순한 친목의 장을 넘어,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팡이가 되어주는 '제2의 고향'이 되고자 합니다. 더 이상 외로움에 홀로 계시지 마십시오. 이곳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여러분의 사랑방이자 쉼터입니다.
남은 여생이 그 어떤 시절보다 가장 빛나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, 제가 앞장서서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. 건강한 모습으로 항상 뵙기를 고대합니다. 사랑합니다.
1976년 창립 이래, 에드먼턴 한인 노인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습니다.
1년 회비: 1인당 $20
이역만리 낯선 땅 캐나다에서 한인 노인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돕기 위해 1976년 뜻을 모았습니다.
(임기: 2026년 12월 30일까지)
노인회의 새로운 소식입니다.
#208, 3132 Parsons Road NW
Edmonton, Alberta, T6N 1L6
Canada
639-916-1949